신사동 신흥어린이공원에 조성된 '봉산에서 놀러 온 토끼' 테마 무료 물놀이터로 바닥분수를 갖춰 어른도 발을 담글 수 있다.
별도 주차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방학 기간 평일과 주말 오후가 가장 붐비며 첫 회차(정오)가 비교적 한산하다.
파고라와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돗자리를 펴고 휴식 가능.
수영복·아쿠아슈즈 미리 착용 권장, 별도 탈의·샤워실은 없음.
취사·음식물 반입 불가, 인근 편의점 이용.
올해는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해요. 운영시간은 낮 12시~오후 5시고, 12시·13시·14시·15시·16시 하루 5회로 나눠서 운영해요. 평소에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열고,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월요일(정기 휴장)만 빼고 매일 가동해요. 비 오는 날도 쉬어요. 각 회차 입장 30분 전부터 입장밴드(팔찌)를 나눠줘요. 13세 이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고(7세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해주세요), 무료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