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호수공원 바닥분수는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물놀이 시설로, 예년 여름철에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해요. 수질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답니다.
공원 내 무료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여름철, 특히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서 활기찬 분위기예요.
바닥분수 주변에 그늘이 충분하다는 정보는 따로 없으니, 햇볕을 가릴 모자나 양산, 선크림 등을 준비해 가시는 게 좋아요.
물놀이를 하는 곳이니 아이들은 수영복이나 여벌옷을 꼭 챙겨주세요. 미끄러지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를 신는 것이 좋고, 수건도 넉넉히 가져가시면 편할 거예요.
공원 주변에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많아서 식사나 간식을 해결하기 좋아요. 간단한 음료나 간식은 미리 준비해 가시면 편리할 거예요.
올해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해요(아직 개장 전, 7월 15일부터예요).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5시 45분, 주말은 오전 11시~오후 5시 45분이에요. 매시 45분 놀고 15분 쉬고, 점심시간엔 쉬어요.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고 비 오면 쉬어요. 전액 무료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